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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효리 58억 한남동 빌딩 남편 이상순 공동명의?? 사실인가요

by rose6493 2020. 1. 18.

이효리 58억 한남동 빌딩  남편 이상순 공동명의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에서 60억원에 육박하는 빌딩을 매입했습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1층 ~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38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해당 주택은 이상순과 결혼 전까지 거주했던 곳입니다.

또 이효리는 2017년 삼성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도 매각했습니다. 이는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 에게 21억원에 판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가수 이효리가 작년 10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50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됬습니다.
17일 원빌딩중개법인은 따르면 이효리가 매입한 건물은 한남동 738-14 그러머시 빌딩이다.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 이태원로 이면에 들어서있다

대지면적 187m 연면적 470m 지하 1층 ~지상4층 건물로 건페율과 용적률은 각각 47.98(기준 60%) 186.5%(기준 200%) 다.
1998년 준공된 후 2016년 전층 리모델링 됐다.





빌딩의 총 매입가는 58억 2000만원으로 3.3m 당 1억 266만원이다. 이 중 10억 2000만원은 대출을 통해 마련했고 임대차 내용은 보장금 약2억원 월 1500만원으로 매입 금액 대비 수익률은 약 3.47%다.
이효리는 이번 건물을 매입하며 남편인 이상순과 공동 명의로 등기를 했다. 
이효리의 지분이 69/100 이상순씨의 지분이 31/100 이다.




이유라 원빌딩 팀장은 2인 이상의 공동명의의 경우 가액이 분산돼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속득세 임대소득세 등에서 절세할 수있다며 한 사람이 많은 재산을 갖고 있으며 
인별과세에 누진세가 적용돼 세금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어 공동명의 제도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빌딩이 위치한 한남동 일대는 2010년대 초반부터 고급 상권이 형성됐고 한강진역에서 이태원역 대로변까지 이어지는 길을 꼼데가르송길로 불리며 부촌이 조성돼있습니다.
삼성그룹 신세계그룹 쌍용건설등 대기업 총수의 자택이 한남동에 자리잡고 있고 싸이 장동건 이영애 등 유명연예인과 대기업의 빌딜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 씨는 최근 3년간 73억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으며 2017년 결혼 전부터 보유하고 있던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를 21억원에 팔았습니다.
같은해 효리네 민박 배경이 됐던 제주도의 신혼집도 해당 예능이 방영됐던 방송국 측에 14억3000만원 에 판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작년 3월에는 10년 가까이 보유하고 있던 서울 논현동 주택을 한 법인에 38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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