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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최우식 배우 할리우드 진출하다 패스트 라이브스 출연검토 사실인가?

by rose6493 2020. 1. 23.

최우식 배우 할리우드 진출 하다?? 패스트 라이브스  출연검토 단계

사실인가??







배우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 `에 힘입어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문라이트 제작사가 만드는 신작 영화의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달 22일 미국 매체 콜라이더는 `최우식이 미국 영화 배급사 A24의 러블콜을 받았고 현재 준비 중인 영화

`패스트 라이브스 ` 의 주연을 맡게 됐다고 보도 했다.





국 콜라이더는 최우식의 A24의 코리안 로맨스 영화 `전생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해 눈길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전생은 어린 시절 한국에서 만나 두 사람의 각자의 삶을 살대 재회한다는 내용으로 셀린 송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있습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의 스콧 루딘과 레이디버드의 엘리 부시가 제작하며 다가오는 봄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이같은 보도에 최우식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3일 `현재 검토인인 단계이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 라고 해명했다.

제작될 영화 `패스트 라이브스` 는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두 남녀가 각자의 삶을 살다 어른이 된 후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셀린 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를 제작한 스콧 루딘

레이디 버드 제작자 엘리 부시가 제작을 담당한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20일 열린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 에서 영화 `기생충` 으로

영예에 해당하는 앙상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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