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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트와이스 채영 전화번호 유출당하다. 이젠 못참아 안되겠네

by rose6493 2020. 1. 26.

트와이스 채영 전화번호 유출 당하다 안되겠네 이제






26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채영을 상징하는 `딸기 ` 그림과 함께 장문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휴대전화 번호 유출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채영은 2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말 없이 물러 서주기를 바라며 때를 기다리기엔 이젠 한계인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아무 의미 없을수 도 있는 숫자 11개가 배려와 존중이 없는 한 사람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온 순간 , 제 휴대폰은 온갖 전화와 문자로

도배되었고 제가 궅이 하지 않아도 될 수고를 겪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채영은 `전 이러한 문제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다. 화를 억누르지 못해 글을 쓰는게 아니다` 라며 

따끔히 잘못 되었다는걸 정확히 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걸` 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관심과 사랑이라고 포장하며 보내는 행동들과 연락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로가 되고 불안이 되고 

힘듦이 되어 가는지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며

`그렇게 꽁꽁 싸맨 포장들로 저희를 건강하고 올바르게 관심과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까지

욕되게하진 말아 주십시오 `라고 당부했습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말 스토커들 너무한다 ` 진짜 남의 연락처 사고팔면서 전화는 사람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런 일이 자주일어나서 정말 안타깝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불편한 심정을 고백했습니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전 세계 17지역에서 29회에 이르는 월드 투어 콘서트 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사생활 침해로 인해 몸살로 앓고 있습니다. 

멤버 나연을 따라 같은 비행기에 탄 외국인 스토커가 논란이 되는 가 하면 다현은 여권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채영의 휴대전화 전화번호를 유출시킨 사람은 나연을 스토킹한 독일인 남성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독일인 남성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몇몇 팬들에게 번호를 넘겼다고 주장하며

`난 좋은 의도로 팬들에게 번호를 넘긴 것뿐이다` 

그사람들이 채영을 괴롭히고 있는 것 이라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치 내 잘못처럼 들리도록 (채영) 만들고 있다. 너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봐라` 고 채영이 자신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있다며 

어이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독일인 남성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과 트위터 등을 통해 나연과 애인 관계라고 주장하는 것을 넘어서 스토킹을 해 논란을 일으킨 인물입니다.


특히 지난 1일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편에 탑승해 나연에게 지속적으로

접근하는 등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당시에도 그는 자신의 잘못은 없으며 오히려 직원들이 자신을 과잉진압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남성을 지난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업무방해죄(형법 제314조)로 형사 고발했습니다.

이처럼 소속사의 강도 높은 대응이 이어지자 독일인 남성은 번호 유출 등의 방법을 통해 다시 멤버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팬들또한 분노하며 명백한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독일인 남성이 하루 빨리 처벌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하는 강도 높은 법적 조치를 취하며 대응하고있습니다.


스타들이 핸드폰 번호 유출로 피해를 보는 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닙니다.

이로 고통받는 스타들이 꾸준히 문제를 삼고했지만. 좀 처럼 개선되거나 나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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