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쿠팡 코로나바이러스(우한페렴) 확산 마스크가격 5만 2천원 짜리 마스크가 있다고? 가 있다고?

by rose6493 2020. 1. 31.

쿠팡  코로나바이러스(우한페렴) 확산 마스크 가격 동결 엄청난 결단 !!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사무실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현재 후베이에 있는 직원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재택근무를 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쿠팡은 후베이 외 지역의 지원의 경우에도 교통 통제로 근무지로 출근이 어렵고 

다른사유로 집에서 일해야 하는 경우 사전에 관리자에게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회사는 또 중국 또는 해외 출장 그룹행사를 자제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중국 사무실의 경우에는 매일 소독 조치하고 직원과 방문객의 온도 점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쿠팡에서는 국내의 개발자들이 중국 상하이 베이징 외 서울 실리콘벨리 시애틀 등의 사무실에서 근무중입니다.

상하이와 베이징 사무실에 근무자들이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업무 특성상 재택으로 업무를 진행해도 

업무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은 국내에서도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료기관 안내 사항에 따라 직원들에게

우한 페렴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출장을 자제하고 이상 증세가 있으면 즉시 신고하도록 했습니다.

쿠팡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페렴) 우려에 중국 사무실 직원들에게

교통 통제로 출근이 어려울 경우 재택 근무를 할 것을 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쿠팡이 로켓 베성 마스크 가격을 동결했습니다.

김범석 대표는 31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이같이 밝히며 손익을 따지기보다 고객이 힘들때

우선 고객의 버팀목이 돼야한다고 했습니다.

로켓배송으로 주문이 완료된 뒤 예상치 못하게 취소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무료로 배송할 계획이라고도 했습니다.

김범석대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페렴) 이 확산한 28일엔 마스크 등 

수요가 증가하면서 로켓 배송 출고량이 대비 물량을 뛰어넘는 330만건에 달했습니다.

김범석대표는 쿠팡의 존재이유는 고객입니다.

쿠팡이라면 가능할 거라고 기대하는 고객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야한다고했다.

위기 상황이지만 계속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면서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애기를 들을 수 있게

함께 노력해달라고 했습니다.






우한 페렴으로 마스크 수요 급증하자 쿠팡에 등장한 한장에 5만 2000원짜리 마스크 







해당 상품은 1박스에 50매가 들어있는 접이식 마스크입니다.

상품에는 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완벽 차단해준다는 설명이 포함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기 충분해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된 점은 제품의 가격입니다. 50매가 들어있는 마스크를 무려 263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이트의 위메프 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같은날 기준 위메프는 동일한 제품이 318만원대 

가격에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1개 당 약 5~6만원이 넘어가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소비자들은 황당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 누리꾼은 마스크 수요가 증가해서 가격이 올랐다는 건 알고 있지만 이건 말도 안된다며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다라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이에 대해 쿠팡 관계자는 인사트에 오픈마켓이다 보니 비정상적으로 값을 올려 폭리를 

취하려는 일부 셀러들이 있다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이들에게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쿠팡은 긴급하게 필요한 품목을 사재기해 가격을 올리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며 경고에도

변화가 없다면 상품 판매를 중단하니 고객들께서 이런 부분을 발견하고 신고해주신다면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