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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미국독감 8200명 이상 .. 코로나바이러스와 예방법이 다르다구요??

by rose6493 2020. 2. 1.

미국독감 8200명 이상 사망.. 코로나바이러스와 예방법이 다르다구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페렴) 에 대한 공포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독감이 유행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더 큰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유행하는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 예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미국 10년 만에 찾아온 독감 


미국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10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독감으로 현재까지 

 총 8200명 이상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린이 54명을 포함해서 입니다.

또한 최소 14만 명이 독감 합병증으로 입원한 상태입니다.

미국 1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독감 현재 11주 연속 유행하고 있는데 

미국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는 이번 미국 독감이 10년만에 최악의 독감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마고 사보이 미국 사보이 미국 템플대학 루이스카츠의대 교수는

우리는 감기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과소평가하고 있다 며 알려지지 않은 것을 두려워하고 

새로운 감염에 대한 정보를 더 갈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독감은 이전에도 큰 피해를 낳았습니다.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7년 말~ 2018년 초 미국에서

4882만 명이 독감에 걸려 7만9416명이 관련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미국인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불신으로 독감 예방접종률이 

50% 미만인 영향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잘 쓰지 않는 문화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플루 백신 접종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미국 국립보건원은 독감 백신이 개발되고 나서 변종 바이러스가 많이 발견됨에 따라

백신의 독감 예방 효능은 33%에 불과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백신 접종만큼 확실한 독감 예방책은 없다며 65세 이상 고령층과 5세 미만 

아동 임산부 등은 지금이라도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독감 공포가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자 미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강하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독감 예방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 



보통 감가기 심해지면 독감에 걸렸다고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감기와 독감은 완전히 다릅니다. 

감기의 경우 끊임없이 변종을 일으키며 다양한 원인의 바이러스의 원인입니다.

반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열성호흡기 질환으로 인후 기관지 페 등 

호흡기를 통해 감염됩니다.

서로 원인이 다르니 예방법 대처법도 다릅니다.

알려진 대로 감기는 특별한 약이 없고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약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독감은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는 치료약이 있습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입니다.

특히 노인과 어린이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독감 예방주사를 필수로 맞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에서는 생후 6개월에서 12세 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 면역력 취약 계층에게 무료로

독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고있습니다.

성인이나 만성질환자는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독감 주사를 

자가 비용으로 맞을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백신은 3가 백신과 4가 백신으로 나뉘는데 무료 접종 대상자에게는 3가 백신이 처방됩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70%~90%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백신은 유행할 바이러스를 미리 예측을 하고 준비하는 거라 효과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독감 접종 후 향체가 충분히 생성되려면 2주가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인 12월부터 4월 이전에 미리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감 예방주사 면역효과는 평균 6개월가량입니다.






백신 없는 신종 코로나 예방법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페렴) 는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 없습니다.

홍콩에서 예방백신을 개발했다고 알려졌지만 임상실험 등을 거치려면 1년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의 좋은 방법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입니다.

바이러스는 호흡기 또는 손을 통해 눈 코 입 등 점막으로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미국 입국금지국 확대 나이지리아 미얀마 등 6개국 추가



미국은 미얀마 에리트레아 키르기스스탄 나이지리아 수단 탄자니아 등을 입국 금지 대상 국가에 추가했습니다.

다만 전면적인 입국 금지는 아닙니다. 사업 비자와 같은 특정한 유형의 비자가 제한이 됩니다.

여행 비자나 학생 비자 단기 노동 비자 등은 계속 발급이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민을 제한하는 조치로 단순 방문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국토안보부의 한 관리는 이들 6개국이 여권 보안과 입국자 정보 공유 등과 같은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이러한 

제한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나라가 적당한 기간 내에 해당 요건을 충족할 것이라고 믿기에 전면적인 입국 금지를 

시행할 필요는 느끼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은 2월 22일 부터 시행이 됩니다.


이들 6개 국가에는 무슬림이 상당수 살고 있으며 이번조치로 미국 입국 금지 대상국은 13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조치는 사실상 이들나라 국민들의 미국 이민을 차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외신들은 미국 이민이 급증하고 있는 나이지리아가 이번조치로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17년 1월 27일 무슬림 국가를 위주로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6개월마다 심사를 거쳐 현재 북한을 비롯해 이란 리비아 소말리아 시리아 예맨 베네수엘라 등 7개국이

그 대상에 올라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층 결집을 위해 반 이민 정책을 꺼내 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지난달 23일 관광 상용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원정출산을 제한하는 새로운

비자규정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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