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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나은행 5% 적금 540억 몰렸다. 19만명 돌파

by rose6493 2020. 2. 3.

하나은행 5% 적금 540억 몰렸다. 19만명 돌파 





하나은행이 3일 새 브랜드로의 출발을 기념해 출시한 연 5%대 특판적금 상품에 가입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가 19만명이 돌파했습니다.

연 1%대의 적금 금리 시대의 5%대의 이자율 제공으로 큰 인기를 모은 것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이날 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은행이 특판으로 선보인 하나더적금에 가입한 계좌 수는 오후 5시 기준 

19만3300좌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입 규모는 약 541억원에 달했습니다.

하나 더 적금은 최대 연 5.01% 금리를 주는 1년짜리 정액 적립식 상품으로 하나은행이 은행명을 기존 

KEB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새로 변경하면서 5일까지 사흘간 한시 판매로 출시한 것입니다.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뉴 하나은행 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선포한 넥스트 2030 경영원칙

에 따라 신뢰아 휴머니티를 기반으로 모두의 기쁨을 위한 

새로운 은행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어 이번 브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손님의 입장에서 손님의 불편을 제거함과 동시에 하나라는 그룹 브랜드의 

일원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모두의 기쁨을 위한 은행으로 거듭나기로 했다는 설명입니다.






금리 연 5.01%는 오직 하나은행 손님만을 위해 준비했다는 의미로 책정됐습니다.

기본금리 연 3.56%에 온라인 채널로 가입하면 연 0.2% 하나은행 입출금 통장에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연 1.25%가 더해져 최고 연 5.01%가 제공됩니다.

가입액은 10만원 이상 30만원 이하입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가입으로 은행 영업시간 이후에도 가입 계좌 수가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입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하나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인 하나원큐 접속은 지연됐습니다.

앤 접속에 오류가 나면서 일부 고객들은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는 5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데다 비대면 가입시 우대 금리를 적용해주기

때문에 앱에 가입자가 더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선착순 가입은 아닌 만큼 서둘러 가입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입니다.

5일까지 가입하면 5%대 금리를 적용받을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날 새 브랜드로의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지성규 행정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새 브랜드로의 출발을 알리면서 이날을 특집 손님 행복의 날로 지정하고 객장에 다과와 떡을 마련하는 등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드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고객 불편을 제거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더 강화하겠다 며 그룹

차원의 브랜드 일원화를 통해 하나라는 브랜드를 경쟁력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진정한 원 뱅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은행이 사명 변경을 기념해 내놓은 연5% 대 금리의 특판 적금에 고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앱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전 한 때 접속 대기자는 5만명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이번 상품은 1년제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10만원이상 30만원 이하입니다.

기본금리 연 3.56%에 온라인 채널 가입했을 때 (연0.2%) 하나은행 입출금통장 자동이체 등록 (연2.25%)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 최고 연 5.01% 금리가 제공됩니다.

연2%대의 적금을 찾아보기 힘든 저금리 시대에 약 5%라는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는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와 함께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현재 하나은행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앱 접속이 지연되면서 적금과 무관하게 송금 이체 업무를 보려던 일부 고객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 고객은 오전부터 거래처 입금하려고 보니 앱 접속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면서 적금을 만들어

가입유도를 할 거면 다른 방법을 써야지 새 고객 잡으려다 기존 고객 이탈하게 할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판매 한도가 있는 상품이 아니므로 선착순 가입은 아니다라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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