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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리은행 중법인 우한시에 3억4천만원 기부 하다!!!!

by rose6493 2020. 2. 5.

우리은행 중국법인 우한시에 3억4천만원 기부하다.




우리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증인 우한 페렴 확산방지를 위해 국내 영업점과 중국 지점 직원들에 대해

마스크 착용 등 조치에 나섰습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국내 영업점에서 직원들이 위생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사용토록 조치했습니다.

특히 외국인특화점포와 병원입점점 임산부 근무점포 시장인근점포 등은 고객대응 시 

위생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직원과 직원 가족의 감염이 의심될 경우 인근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검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최근 중국 여행을 다녀온 직원들을 파악 중이며 그에 따른 조치를 위할 계획입니다.

특히 서울 중구 회현동 본점과 상담동 전산센터에 체온계를 설치하고 고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한페렴 확진 판정 또는 고열로 인한 전염 여부가 의심스러울 경우 귀가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우리은행은 중국 우환지역 내 점포나 파견그무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중국내 21개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전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게 됩니다.

또 위험지역을 방문한 직원들은 경우에 내달 초까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이 밖에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 병원에 방문해 진료 결과에 따라 출근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우리은행 중국법인은 5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시작된 중국 우산시에 

200만위안 (약 3억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 중국법인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금을 전달했다 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중국 신종코로나 공식 기부처인 우한시 자선총회를 통해 구호물품지원 

전염자 확산방지 등의 조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은행은 중국 내 21개 점포와 콜센터 가동해 고객들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우리은행은 한국 우리은행 본점에서 마스크 손 세정제를 공수받아 

영업점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염증 확산을 위해 각 영업점은 최소 인원으로 필수업무 중심의 탄력적 영업운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 중국법인 관계자는 신종코로나 사태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되고자 기부금

전달을 결정했으며 중국내 21개 점포와 콜센터 가동을 통해 고객불편 최소화와 금융지원에

만전을 기할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일본 도쿄 싱가포르 홍콩 지점에도 마스크를 지원했고 캄보디아 법인 및

고객을 위한 마스크 5000개 등 동남아 지역에도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과 사태 장기화 예방을 위해 정부가 전방위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금융권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신종 코로나 사태에 대한 확산 방지대책을 논의하면서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중입니다.

이번 사태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경제 활력 제고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본 확진자와 격리자 휴업업체 등에 대해

국세 지방세 징수 세무조사 등을 유예하는 지원방안을 이날 확정했습니다.



은행권 대출 확대 금리 할인 그룹 차원서 지원 팔 걷어 





은행권은 신종 코로나 피해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늘리고 금리를 감면하는 등 금융지원책을 내놨습니다.

하나은행의 경우 지난달 28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위기대응 단계를 경계 로 격상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국내 5개 은행 (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은 관광 여행 숙박 공연 외식 등 신종코로나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로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은행별로 지원 기준에 차이가 있지만 통상 기업은 최대 5억원 개인은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합니다.


금리 우대혜택도 제공합니다. 은행별로 신한 국민 농협은 최고 1%포인트 (농협의 경우 농업인 최대 1.70포인트)

하나 우리는 1.3%포인트가 우대됩니다. 

기존 대출고객 중 피해를 입은 고객은 심사결과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기한을 연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은 중국으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하는 일부 수출기업들 역시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보고 

이들 역시 지원 대상 목록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기업이 선정되면 시중은행들의 추가 지원책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직접적인 지원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아동과 노령층 저소득 가정 등을 대상으로 5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전국 1900개 지역아동센터와 301개 노인종합복지관에 마스크 손세정제 체온계 등의 예방 

물품지원에 활용됩니다.

또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감염 예방 키트지원(3000게)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KB금융은 또 중국 우한 지역에서 국내로 입국해 격리 수용중인 교민들이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데이터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Liiv M 유심칩 600개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피해기업 지원뿐 아니라 신한 중국법인을 통한 현지 교민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방안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중국) 현지법인 신한은행(중국) 유한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복구와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 우한시 

자선총회에 후원금 200만위안 (한화 약3억3000만원) 을 전달했습니다.


신한은행(중국) 유한공사가 기부한 자금은 우한시 자선총회가 설립한 코로나바이러스방지 전문 기금을 통해

중국 자선법 등 관련 규정을 기반으로 전염자 확산 긴급 수요처 자원배치 형평성 등 상황에

따라 안배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은행 중국법인도 우한시 자선총회에 200만 위안을 기부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중국 내 21개 점포와 콜센터를 가동해 고객들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 생활 밀접한 보험 카드 실질적 도움에 최선 





소비자는 물론 자영업자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카드사들은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업주들에게는 대금지금 주기 단축 결제대금 청구유예 등의 금융지원을 

소비자들에게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력 복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등 다수 카드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사실이 

확인된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청구 유예해줍니다.

특히 삼성카드는 중소 영세 가맹점 대상 빅데이터 기반 상생 마케딩 플랫폼인 LINK 비즈파트너를 

통해 가맹점주의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또 삼성카드는 피해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삼성카드 전체 회원에게 병원과 약국에서 2~3개월 

종합병원 2~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생활밀착업종인 할인점 안경 학원은 2~3개월 의류는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됩니다.

KB국민카드 고객은 6월말까지 병원 업종 2~5개월 무이자 할부 약국 의료용품 업종은 

2~3개월 무이자 할부 이용이 가능하고 10개월 할부 결제 시 할부 4회차부터 할부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보험사들은 상부상조라는 본질에 의거해 고객보호에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고 연체이자를 면제해 줍니다.

아울러 만기도래 대출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대출기간을 연장해 줄 예정입니다.


DB손해보험은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아동 및 노약자 등에게 1억원 상당의 방역 마스크를 지원합니다.

방역 마스크 재고 부족으로 마스크 확보가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 및 노약자들에게

우선 지급할 예정이며 빠른 수급이 될 수 있도록 물량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최근 출범한 캐롯손해보험은 소액 단기보험사라는 특징을 살려 보험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신종코로나 등 

질병으로 인한 위험을 보장하는 캐롯 단기 질병안심보험을 선보였습니다.

정부에서 신종 코로나의 확산 가능 여부에 대한 분수령이 될 시점이 일주일에서

열흘간이라고 발표한 점을 고려해 최대 2주간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라이트형과 스탠다드형 두가지 플랜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입후 3개월 내에 신종 코로나 등 질병으로 

사망 또는 최대 사망보험금 1억원 입원 위로금 일 2만원을 보장합니다.

보험료는 남자 35세 기분 최저 8000원대 중반입니다.

신종 코로나 관련 치료비는 국가에서 전액 지원함으로 치료비담보는 제외했고 기존 타 실손 보험 가입자도 

중복 보장이 가능합니다.


캐롯은 보장 기간 종료 후 단기 질별안심보험 고나련 정산이익(사치익) 발생시 전액 감염병 관리기관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캐롯 내부에서는 별도의 마케팅을 집행하지 않았음에도 상품 출시 하루만에 예상보다도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 시기에도 불가피하게 대면 경제활동을 해야만 하는 연령대의

불안감에 대한 민간 보험사의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한 끝에 본 기획안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재 신종 코로나 관련 담보만 적용할 수 있는 위험률은 없지만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일부 

리스크를 감내하고 전격 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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