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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카피추(추대엽) 연간소득 최대 2억 유투브2일만에구독10만 달성하다.

by rose6493 2020. 2. 6.

카피추 (추대엽) 연간소득 최대 2억 유투브 2일만에 10만달성 하다.





개그맨 추대엽은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2002년 MBC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현재 카피추 이름으로 유투버를 개설 인기노래를 재치있는 가사로 바꿔 불러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3살 연하 헤어아티스트 아내와 결혼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가수 카피추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습니다.

카피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라디오스타 마구니를 싹 없애고 왔네요

라고 재치있는 출연 소감을 남겼습니다.

이어 #김영철 # 선생님 # 박나래 # 기리보이 # 길이보인다 #카피추 # 욕심없는남자 

라고 함께 출연한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각 출연자마다 특징을 짚은 센스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카피추(추대엽)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카피추(추대엽)는 유병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추대엽) 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카피추는 작년 10월 유병재의 채널에 첫 등장 이후 표절 같은 창작곡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카피추는 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이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입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유병재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인기의 힘입어 카피추는 다방면에서 활동중입니다.

의외의 장소에서 행사 섭외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광고 제안까지 받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에서 이영애 다음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카피추가 신곡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아기상어라지만 ,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 등 폭소를 유발하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카피추가 이번엔 어떤 창작곡을 발표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토크를 이어가던 중 카피추의 본캐 추대엽이 등장했습니다.

추대엽은 다사다난했던 과거 활동기를 털어놓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는 카피추 이전에 미사리추 , 천엽, 등으로 무한 부캐를 생성하며

활동을 이어갔던 일화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추대엽은 카피추 덕분에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코미디를 포기하고 수입이 거의 없었다 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날방송에서 카피추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30만명이 넘는다며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습니다.

카피추로 나온 추대엽은 욕심없는 남자 카피추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천엽을 해달라흔 김구라의 말에 카피추는 정체성 혼란이 온다.

카피추는 안영미씨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드리겠다. 며 달려있는 하니 와 내꺼 하자 있다를 불렀습니다.

난 있잖아 넌 없잖아, 내꺼 하자 있다. 라는 포인트 가사를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34만 구독자를 가진 유투버인 카피추는 작년 10월부터 유병재의 권유로 유투브를 하게됐다며

그런데 구독자 수가 내 채널이 아니라 유뱅재 개인 채널로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카피추는 채널 개설 2일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


그러니까 까불지 마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라스 멤머들은 놀라며 광고 수입에 대해 물었지만 카피추는 정확한 수입을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유투브 수입 추정 사이트인 소셜블레이드는 카피추의 연간 소득을

최소 1507만원 최대 2억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박나래는 대상 턱을 쏘느라 지갑이 가벼워지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상 전후로 있었던 회식에서의 에피소드를 풀어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기리보이는 인기와 재력을 과시했습니다.

자신의 소속사인 저스트뮤직 부사장이기도 한 기리보이는 지난해 소속사 수입 1위였다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당당하게 웃어 보였습니다.


스페셜 MC성규는 염따 창모와 함께 힙합신 대세 3대장으로 불리는데 

특히 10대에게 인기가 좋다더라 고 말했고 

기리보이는 집 앞 학교 아이들이 가끔 집 벨 누르고 도망가고 사진도 찍어가고 한다 

며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김영철은 과거 드라마에서 만들어진 유행어로 광고만 10편을 찍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습니다.

최고의 유행어는 사딸라로 김영철은 최근 가요 시상식에 갔다가 사딸라를 외치니

젊은 팬분들이 엄청난 환호성을 질러주더라

나도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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